스킨스킨

이쁘다. 녹색스킨.

티스토리로 업어가고싶네.
포맷한 이후로 넘어올까 했지만, 여기서도 저기서도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.

이런 미련쟁이.

by 아연 | 2007/08/05 01:24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1)

4월 17일.


비가와서 벚꽃이 대부분 떨어져 버렸다.
시간으론 봄도 이제 중반,
계절은 여름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는데.
아직 나만 겨울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.
겨울 하늘을 보고, 겨울 나무를 보고, 겨울 꽃을 보고.
오지 않을 봄을 기다리면서
겨울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.

by 아연 | 2007/04/17 19:07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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